[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1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래 짱 멋진 반팔+자켓이엇눈데 일하는 곳 컬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셔츠. 오랜만에 멀쩡한 사진 하나 올려야지 뽀핳"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하늘색 셔트에 청바지를 입고 있다. 그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빠가 되기 직전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홍현희는 "길다길어 내사랑"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며 다이어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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