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봉사 활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팬들이랑 쓰레기 봉사한 날 입었던 옷~ 다들 넘 보고 싶어요 ~우리 또 봉사 하자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최근 SES 유진, 바다 및 팬들과 함께 바닷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며 찍었던 인증샷이 담겨 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