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원이 근육질 등판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헬스장에서 등판이 다 보이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옷에도 차마 다 가려지지 않는, 마동석 뺨치는 근육질 상체가 인상적이다.
한편 주원은 2019년 11월 군 제대 이후 3년 만의 복귀작인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 후 공백기를 가지고 현재 드라마 '카르마-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을 제안받아 검토 중에 있다. 또한 2022년에 개봉될 영화 소방관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