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랭키(BLANK2Y)가 데뷔 활동을 성료했다.
블랭키(U, DK, 소담, 루이, 영빈, 시우, 성준, 마이키, 동혁)는 지난달 24일 K2Y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첫 미니앨범 'K2Y I : CONFIDENCE Thumbs Up(키원 컨피던스 떰즈업)'을 발매, 팬들과 만났다.
이어 MBC M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MTV '더쇼', SBS '인기가요',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떰즈업(Thumbs Up)' 데뷔 무대를 꾸몄다. 방송 마지막 주에는 급성 충수염(맹장)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DK가 극적으로 합류하며 9인조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일본 유명 한류 매체 kstyle에서도 블랭키의 완전체 활동 소식을 대서특필해 화제를 모았다.
블랭키의 데뷔 앨범은 'GO(질주)', 'UP(비상)' 두 가지 콘셉트로, 몸과 마음이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 이후 하루 동안 3만 2,43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집계 마지막 날에는 총 58,638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재는 6만 6천여 장을 돌파해 블랭키의 글로벌 파워가 입증됐다.
한편, 블랭키는 '떰즈업' 활동 종류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사진 제공=키스톤엔터테인먼트,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KBS2 '뮤직뱅크', SBS MTV '더쇼', 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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