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육퇴 후 치맥의 유혹에 넘어갔어요. 요즘 아가 돌 촬영 겸 해서 다이어트 중인데 육아와 다이어트는 함께하기 넘넘 힘든 거네요.. (그래도 치킨 저만큼만 먹고 끝낸 거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육아 퇴근 후 즐긴 치킨과 맥주가 담겨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먹을 것으로 육아의 피로를 푸는 한지혜의 일상이 육아맘들의 공감을 부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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