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31kg 다이어트 비결을 자랑해 화제다.
20일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었을 때 꾸준히 할 수 있었던 비법?"이라고 물어봤다.
이에 최준희는 "'예뻐지고 싶다'라는 욕구가 그 어떤 식욕도 다 이겨먹었음. 여름엔 나시를 입고 다니고 싶었고.. 더 이상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악착같이 뺀 것! 의지에 따라서 다 다른 것 같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앞서 86kg에서 55kg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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