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아가 우아한 미모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20일 피겨여왕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김연아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유니세프 팀이 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세요 저도 유니세프 팀이 되어 어린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유니세프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김연아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연아의 우아하고 단아한 미모 역시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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