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구와서 먹은 거"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김밥, 빵, 아이스크림, 우동 등을 나열한 뒤 "가려던 맛집은 월요일에 다 문닫고 나 일 끝나니까 영업도 끝. 나 억울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이날 먹은 음식이 담겨 있다. 맛집이 문을 닫은 탓에 김밥과 우동으로 대강 식사를 해결한 듯한 제이쓴의 모습. 아쉬워하는 그에게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며 다이어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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