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겸 배우 박보람이 절친 허영지, 지상렬을 만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허영지와 함께 지상렬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박보람은 32kg 감량 후에도 여전히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곡이자 리메이크 음원 '애쓰지 마요 (2022)'를 발매했다. 더해 지난 1월에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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