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아미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1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 위에 망사 니트를 레이어드한 패션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SBS '인기가요' 촬영일에 남긴 인증샷이다. 지민은 청초한 미모에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민은 표정을 찌푸린 멤버 슈가의 시선을 피해 허공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했다. 방탄소년단은 당분간 개별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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