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최우식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병원 힘들다. 하지만 오길 잘했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우식은 힘들지만 병원에 오길 잘했다고 근황을 공유하자 팬들은 컨디션이 안 좋은 건 아닌지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살인자 o난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살인자 o난감'은 우연한 계기로 연쇄살인마를 죽이게 된 평범한 남자와 이를 쫓는 형사의 활약을 그린 범죄스릴러 다크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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