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편의점 앞에서 서성였다고 한다. 적어도 6개월은 금주하라는데. 맥주는 내 사랑 잠시만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의 맥주 진열대가 담겼다. 최희는 금주하라는 권고를 받고 맥주를 먹고싶은 마음을 인내하고 있는 듯한 모습.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는 그의 일상에 응원이 모인다.
또 최희는 이어 "한번 고생하고 나니 많은 관심사가 몸이다. 식물성 단백질에 대해 파보는 중"이라고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안면마비 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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