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중 고충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맑음이 먹는 밥상이 담겨 있다. 식탁에는 밥과 국, 다양한 밑반찬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다. 한강뷰를 보며 식사를 하는 듯 보인다.
그는 이와 함께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서 와 진짜 머리 감는 것도 일 이다 ㅎㅎㅎ"라며 임신한 몸으로 머리를 감는 게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이어 " 숱도 많고 , 기장도 길고 , 몸도 무겁고 미용실 샴푸의자를 초반에 샀다면 다섯아이 임신하는 동안, 애들 머리 감기는 동안 뽕은 수없이 뽑았겠다며. 날도 덥도 몸도 쳐져요 그죵 ?"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경맑음은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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