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블루, 블랙 컬러의 깔끔한 수트를 소화했으며, 사과를 두고 스테이크를 써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영탁은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등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2월 '전복 먹으러 갈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탁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영탁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한다.
사진=밀라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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