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인스타
이국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국주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걸어서 다리에 쥐날 듯 찍찍찍 그렇지만 오늘도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짐승녀를 연상케 하는 호피무늬 옷을 입고 있다. 또 거울 앞에서 허리에 손을 얹고 입술을 내미는 치명적인 포즈가 그녀의 짐승미를 한층 더 부각 시키고 있다. 이국주가 마지막에 올린 토론토의 맑은 하늘 사진은 무더운 여름 지친 마음을 뻥 뚫어 주는 기분.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코미디 빅 리그’에 출연 중이이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먹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팬들과 다방면적으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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