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숙이 소식좌 박소현의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21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현언니 밥그릇 그리고 내 밥그릇. 심지어 저것도 남김..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박소현, 조나단과 음식점을 방문한 모습이다. 김숙은 살얼음이 있는 맛있는 냉면을 보여주며 간장종지 사이즈에 담긴 냉면은 박소현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입거리정도의 냉면 양도 남겼다는 박소현의 소식좌다운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김숙은 JTBC '톡파원 25시', KBS Joy '연애의 참견3' 등에 출연 중이다.
올해 52세인 박소현은 30년째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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