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역대급 자연미인 클래스를 자랑했다.

2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길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 있을 때, 화날 때, 슬플 때 , 기쁠 때 항상 제일 먼저 생각나는 내사랑♥ 언니가 넘 보고픈날~ #한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받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가인은 작은 얼굴에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 오똑한 콧날로 명품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41세인 한가인은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세 연상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은 최근 연정훈이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1박 2일 시즌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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