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딸바보 근황을 전했다.
21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보물이가 사진에 얼굴이 크게 나온다는 보물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려 수저와 비교샷!! 연예인들 실제로 보면 얼굴이 주먹만하다는 말 평생 연예인하면서 안믿었는데 사실이었음..... 실물깡패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동민이 딸의 작은 얼굴을 인증하기 위해 수저와 비교하고 있다. 장동민과 똑닮은 딸이 러블리하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또 현재 장동민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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