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슬기가 시부와 시간을 보냈다.
22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카페에서 멋진 남자 둘이랑 티타임을 가졌다. 심도 있는 부동산 얘기와 함께ㅋㅋ 시아버지, 심서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모자를 써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슬기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또 배슬기는 남편, 시부와 함께 카페 데이트 중인 듯하다. 배슬기는 살뜰한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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