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남편 신민철, 아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picnic at home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달달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피크닉을 연상시키는 거실에서 아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TV로 여름 피크닉 이미지를 띄우고 바닥에는 운동장을 연상시키는 러그를 깔아 한층 더 여름 피크닉 분위기를 만들어 낸 모습이다. 이들 가족의 단란한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결혼을 하고 싶게 만들 정도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후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2월에는 EBS ‘취업 준비생을 위한 무료 강의 콘텐츠’ 인 ‘내:일을 연는 인문학’에 출연한 적이 있다. 또 혜림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갓 파더’에서 산후 우울증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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