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정음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테이블 가득 담겨 있다. 식당에서 게, 감자튀김 등을 먹고 있는 듯 보인다.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는 건지 테이블에는 술도 보인다. 고급 식당에서 꿀맛 같은 식사를 즐기는 황정음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63kg에서 59kg 감량했음을 알리며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윤아와 전화 통화를 하며 "아들 둘, 딸 둘이 목표"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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