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지영이 관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자흐스탄 관광객모드 젤 조아^^ 근데 어딜 갔었는지 이름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ㅜㅜ 아무튼 라흐메트(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카자흐스탄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관광객 모드로 변신해 행복하게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백지영의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백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를 다녀온 바 있으며 현재는 안녕! 케이팝 페스타' 공연을 위해 카자흐스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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