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의 #각그랜저 핑크버전 어때요?"라고 물었다.
이어 "시선강탈! 딸기우유 색깔 실물이 넘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컬러의 각그랜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심플한 차림으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