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연이 예쁜 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2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섯 살의 나, 또 하나의 나"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의 5살 모습과, 이승연의 예쁜 딸이 담겨 있다. 이승연을 쏙 빼닮은 딸아이의 귀여운 외모가 보는 이에게도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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