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박시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사랑스런 울온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 박시연이 꽃받침을 한 채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시연은 최근 이다해의 연인이자 가수인 세븐의 뮤지컬에 응원하러 방문하기도 했던 바. 이다해, 세븐 커플과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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