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카페 사장님이 됐다.
22일 이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아는 사진과 함께 "오픈부터 많은 사랑 보내주시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아는 자신의 카페 앞에서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아는 카페 사장님이 된 듯하다.
또 이승아의 카페에는 임창정이 보낸 축하 화환도 있다. 임창정은 "대박의 불빛이 환하게 비추길~"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승아는 지난해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 8살 연하 래퍼 디아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에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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