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현 인스타그램
사진=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건 언제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초미니 데님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채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도쿄돔 3회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역사를 쓰며 독보적 입지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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