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드래곤이 새벽 4시 33분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새벽 그룹 빅뱅 메버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ON AIR'라는 글자와 함께 새벽 4시 33분에 셀카를 남기고 있다. 헤드셋을 착용한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또한 믹싱 기계로 보이는 사진을 함께 남기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지드래곤이 솔로로 컴백하는 것은 아닌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5일 4년 만의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앞서 제니와의 열애설에서도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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