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안혜경이 임신 중인 김영희를 만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놔 진짜.. 이 사람들 너무 사랑스럽다 ㅎㅎ 너무 좋아 내 사람들. 우리 힐튼이도 쑥쑥 잘 자라고 곧 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김영희 및 지인들을 만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희의 아름다운 D라인과 임신 중 고생을 많이 했는지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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