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깻잎이 이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23일 유투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 166이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갈색의 긴 머리에 베일 것 같은 옆선을 자랑하고 있다. 또 점프슈트를 입고 있는 야리야리한 그녀의 모습은 자녀를 둔 주부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또한 화려한 명품 가방도 이목을 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현재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알려 팬들로 부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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