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빨간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59kg에서 더 빠졌는지 홀쭉해진 황정음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63kg에서 59kg 감량했음을 알리며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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