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현희가 D라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55"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상의를 살짝 올리고 아름다운 D라인을 인증하고 있다.
이를 본 절친들의 반응도 화제다. 양미라는 "벌써 55일밖에 안 남았어?"라고, 배윤정은 "악 사랑스러워 현희", 박슬기는 "어무나 얼마 안 남았네", "권진영은 "배가 많이 안 나온 거 같애 넘 축하해", 서수연은 "막달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현희는 "맞아요 ㅋㅋㅋㅋ예전이 더 많이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형부 79kg 사진봤는데. 대박이에유"라고 답하기도.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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