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귀여운 아이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어디든 함께 해. 소중한 추억의 한장 한장 속에 늘 함께 일거야 #막내사랑#내리사랑#반려견#do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예쁜 두 자녀들이 강아지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요청했다.
또 이지현은 앞서 강아지 펫샵 분양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펫샵 분양을 할 경우 동물을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여론이 많고, '강아지 공장'이라고 불리는 불법 번식장의 실태가 방송에서 공개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은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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