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무생이 염정아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클리닝 업’에서는 도박으로 탕진한 어용미(염정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신(이무생 분)은 어용미를 데리고 낡은 식당으로 향했다. 어용미는 “엄청 오래된 곳 같다”며 신기하게 가게를 둘러봤다. 이영신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이니까 40년 훨씬 더 됐다. 주인 할머니가 귀가 좀 어둡다”며 부엌으로 향했고, 할머니는 쓰러져 있었다.
충격 받은 이영신은 놀라 주저앉았고, 어용미가 119에 신고해 할머니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영신은 “좀 다른 거 같아요. 진연아씨가”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편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