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같은 체르마트를 2000%즐기고 있는 정윤이. 10장 꽉채워도 부족한. 누구보다 스위스를 즐기고 계신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마지막 영상은 체르마트에서 사스페로 돌아가는 기차. 한시도 가만있질않는 정윤이가 기차타고가는 내내 창밖만 사색에 잠겨 조용히 타고가는게 너무 신기해서 찍었는데 ㅎㅎ 아기 눈에도 스위스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가 보다..ㅎㅎ 저렇게 풍경만 바라보다가 잠듬 ㅎㅎ저번 겨울에도 왔던 체르마트인데 여름 풍경도 어마어마하게 예뻐요. 제가 스위스를 다시 간다면 체르마트는 무조건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진 이시영 아들 정윤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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