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이쓴이 임신 중인 아내 홍현희를 위한 수유등 구매 인증샷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데 우리딥 수유등 키야야야야얍디 이거 왕크왕귀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출산을 앞둔 홍현희를 위한 수유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는 현재 임신 32주차라고.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며 다이어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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