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보람이 WSG워너비 활동에 열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보람이 WSG워너비 활동에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미주(이미주 분)는 "다들 스트레스 받고 계신거 같다"라고 말했고, 너무 좋다는 이보람에 유팔봉(유재석 분)은 "보람이 저 머리 하려고 영종도에서 4시 반에 일어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보람은 "나 3시에도 일어날 수 있다. 일해야 돼. 잠 안 자도 돼 씨야때는 하루만 쉬었으면 좋겠다가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하루도 안 쉬었으면 좋겠다가 소원이다"라고 말했다.
유미주는 관리를 위해 휴대폰을 걷겠다며 "10시부터 10시까지는 연습실에 나오셔야돼요 점심시간, 저녁시간은 드린다. 근데 제가 거기에 계획표를 짜드릴거다. 왜냐면 팀워크를 위해서. 연습생 시절에는 그렇게 하죠"라고 열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보람은 "우리는 새벽 4시에 퇴근했다. 밤을 새웠다고 느껴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다"라고 연습생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고, 소연은 "데뷔 임박했을 때는 새벽 구분 없이 연습한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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