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혜연이 12kg 다이어트 후 달라진 스타일을 자랑했다.
24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하게 긴 바지엔 귀여운 데이지 크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바닥을 쓸어도 될 법한 긴 바지에 사자처럼 한껏 부푼 머리가 로커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또 한혜연은 약 1억 6000만 원에 달하는 외제차 앞에서 사진을 찍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가 신은 크록스가 귀여워 보일 정도. 또한 한혜연의 팔과 목에 달린 주렁주렁한 액세서리와 가방이 과함에 한몫을 한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12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또 뒷광고 논란으로 유튜브 채널 '슈스스' 활동을 중단하고 약 1년 반 자숙 기간 끝에 현재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