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리가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습 스윙처럼만 스윙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리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힘차게 스윙을 하며 골프에 제대로 빠진 모습.
그는 연습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고급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는 그리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한 그리는 최근 방송을 통해 광고 출연료로 엄마의 빚을 변제하고 새 차를 구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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