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원영이 CG 같은 각선미를 뽐냈다.

29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원영의 극세사 기럭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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