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선정이 5년 연애설을 간접 부인했다.
28일 배우 이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족같은 사이를 연인으로 만드는 분들이 있군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선정은 "너가 있어줘서 내가 있을수 있는 이유 만개 #지금이순간#행복한시간#배울게많소이다#듬직한아들같은너#럽스타그램♥#평생함께하자. 덩치만 컸지 이젠 철좀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남성의 뒷모습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에 이선정의 남자친구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선정은 스토리로 이를 간접 부인했다.
한편 이선정은 1996년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했으며, 원조 베이글녀로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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