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흰 속살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29일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이렇게 입고 나가려다 너무 야해서 탈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재개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그의 고운 흰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브이넥 반팔 아우터와 짧은 반바지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또 제이쓴은 헤어밴드로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독특한 흰색 선글라스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이쓴 뒤쪽에 보이는 고급진 드레스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에 출산 예정이다. 또한 제이쓴과 홍현희는 TV 조선 ‘아내의 맛’에 나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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