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반듯한 이미지로 훈훈함을 뽐냈던 배현성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차기작 준비 중인 배현성은 ' Y ' 매거진과 만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동안 그에게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섹시미를 화보로 담아낸 것.
1일 공개된 화보 속 배현성은 나른한 분위기 속 물에 젖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체 불가 매력을 뽐냈다. 소년 같은 모습이었다가 촬영이 들어가는 순간 남자로 변모하는가 하면, 우수에 찬 사연 있는 눈빛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에게 설렘을 안겼다는 후문. 또한 ' Y ' 매거진의 기획 영상 콘텐츠 ‘빙고 인터뷰’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본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현성의 진면모를 엿볼 수 있는 ‘YOUTH BLUES’ 화보는 6월 30일에 발행한 ' Y ' 매거진 06호 및 ' Y '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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