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선미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탑브라에 찢어진 트임스커트를 입고 인어공주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최근 몸무게가 45.6kg 됐다고 밝힌 가운데 부러질 듯한 학다리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한다. '열이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선미만의 음악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열이올라요'는 귀에 쉽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으로, 여름날의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흥미로운 표현법으로 그려냈다. LA의 여름 햇살 아래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선미의 싱그러운 예쁨을 한껏 담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