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외교부 촬영에 함께했다.
1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님, 주한 온두라스 대사님 그리고 윤상욱 외교관님 모시고 한 외교부 촬영 '한·중남미 수교 60주년 미래협력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단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채 각국의 대사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성의 뛰어난 영어실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SM C&C로 소속사를 옮겼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최근 체중을 41kg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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