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진태현이 엄마에게 받은 ‘나이키’ 팬티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욕 엄마에게 나이키 팬티 필요하다니까 나이키 팬티만 엄청나게 보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이키’ 브랜드의 팬티가 8개 있는 모습이다. 평소 김태현이 아내 박시은에게 보여주는 든든한 이미지와는 반전된 매력을 보여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태현은 가족을 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아들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했다. 현재 박시은은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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