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브이로그를 예고했다.
1일 오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 그쳤으니까 오랜만에 브이로그. 오늘 저녁 6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조립설명서를 살펴보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왼손이 다친듯 치료 흔적이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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