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강주은의 선물을 인증했다.
1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Falling more in love with you every single day.. Thank you grandma & grandpa for the gift all the way from Canada. This is actually our first family couple shirt!(매일매일 너와 더 사랑에 빠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캐나다에서 보내주신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이게 사실 저희 첫 가족 커플 셔츠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은 남편 신민철, 아들과 커플 티셔츠를 입고 있다. 해당 티셔츠는 최민수, 강주은이 선물한 듯하다. 혜림은 감동한 모습이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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