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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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도박 예방을 위한 캠페인 촬영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1일 오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 홍보캠페인 촬영을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순백의 단아한 슈트를 입은 채 캠페인을 촬영 중인 모습.

슈는 "도박문제로 고민하고 괴로워하시는 분들에게 전문상담원과 상담을 제공해드리고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드리는 기관입니다"라며 "저도 이러한 도움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었구요.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 모두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과 저 유수영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각오을 다졌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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