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효민이 클럽에서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애하는 Grange를 만난 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효민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오는 클럽 안에 한 손에 와인잔을 들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다. 효민은 어깨에 프릴이 있는 흰색의 딱 달라붙는 원피스로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를 한 층 돋보이게 했다. 또 효민이 술을 마시며 클럽 분위기를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 모습은 보는 사람도 같이 놀고 싶을 정도이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티아라는 신곡 '티키타카'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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